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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불면증치료 방법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불면증치료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만큼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사람들이 많단는 이야기인데 불면증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중에서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핸드폰이 수면을 방해한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잠들기 전 핸드폰을 본다던데 옆에 핸드폰을 두고 잘 것이다. 미국 국립수면재단이 2011년에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13~18세 사이의 청소년 중 10% 이상이 잠자던 중에 전화가 온다던지 문자로 인해 잠에서 깬 경험이 거의 매일 있었다고 한다. 핸드폰을 잠자리 주변에 두는 것이 잠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핸드폰을 무음으로 해놓거나 잠자리 주변에서 떨어진 곳에 두는 것이 좋다.

 

 

#취침 전 TV는 금물

 

 

잠 자기 전 TV를 보는 것 역시 불면증에 걸릴 확률을 높힌다. TV나 컴퓨터, 스마트폰 등에서 나오는 불빛은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의 촉진을 방해하는데 멜라토닌은 우리의 숙면을 도와주는 호르몬이다. 최소 잠들기 전 1시간 전부터는 불빛이 나오는 전자기기의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으며 굳이 잠들기 전 TV를 봐야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얼굴에서 14인치 이상 떨어져서 사용을 해야하며 화면 밝기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겠다.

 

 

#카페인 섭취를 피하자

 

 

불면증치료를 위해서는 카페인 섭취를 줄여야 한다. 잠자기 전 카페인을 섭취하지 않으면 수면에 별 무리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커피 한잔에는 약 100mg 의 카페인이 들어있는데 최대 12시간동안 체내에 머물러 있다고 한다. 이런 카페인의 영향 때문에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는 디카페인 커피를 찾는 사람들이 있는데 미국 소비자 연구에 따르면 몇몇 디카페인 커피에도 약 20mg의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한다. 따라서 평소에 잠을 잘 못 자거나 불면증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커피를 줄이거나 커피의 성분을 잘 확인해보고 섭취하는 것이 좋겠으며 커피 이외에도 허브티에도 카페인이 들어있으니 주의해서 마시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