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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가 볼만한 곳 계절에 따라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

시골영감 2025. 6. 4. 14:00



진주시는 역사와 자연, 문화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아래는 진주에서 꼭 방문해볼 만한 9곳을 선정하여 각각 약 300자 내외로 소개해 드립니다.

진주성은 임진왜란 당시 김시민 장군이 왜군을 물리친 진주대첩의 현장으로, 사적 제118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성 내에는 촉석루, 의기사, 국립진주박물관 등이 있어 역사적 의미가 깊습니다. 남강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야경은 특히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입니다.

촉석루는 진주성 내에 위치한 누각으로, 고려 고종 28년(1241년)에 창건되었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논개가 왜장을 껴안고 남강에 투신한 의암이 바로 아래에 있어 역사적 의미가 큽니다. 남강과 어우러진 경관은 CNN이 선정한 한국 필수 여행지 50선에 포함될 만큼 아름답습니다.

국립진주박물관은 1984년에 개관한 경상남도 최초의 국립박물관으로, 진주성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임진왜란과 관련된 유물과 지역의 역사 문화를 전시하며, 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한 장소입니다.

진양호공원, 진양호는 덕천강과 경호강이 만나는 곳에 조성된 인공호수로, 아름다운 노을로 유명합니다. 공원 내에는 전망대, 동물원, 산책로 등이 마련되어 있어 연인과 가족들이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특히 호수에 비치는 석양은 진주의 대표적인 풍경 중 하나입니다.

경상남도수목원은 102ha의 면적에 3,34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한 자연생태 교육장입니다. 산림박물관, 열대식물원, 생태온실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 자연을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족 나들이나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높습니다.

남강과 의암, 남강은 진주를 가로지르는 강으로, 임진왜란 당시 논개가 왜장을 껴안고 투신한 의암이 위치한 곳입니다. 강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유등축제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려 시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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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람문화거리와 뒤벼리, 남가람문화거리는 남강변을 따라 조성된 문화·예술 공간으로, 산책로, 야외공연장, 체육시설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인근의 뒤벼리는 남강과 어우러진 절벽으로, 계절에 따라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사진 촬영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진주남강유등축제는 매년 가을 남강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다양한 형태의 유등이 강 위를 수놓아 장관을 이룹니다. 체험 프로그램, 불꽃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에 좋은 축제입니다.

금호지는 진주시 금산면에 위치한 저수지로, 전설에 따르면 청룡이 떨어져 만들어졌다고 전해집니다. 둘레 5km의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진주는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다양한 명소가 많은 도시입니다. 위의 장소들을 방문하시면 진주의 매력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개요> 

이름 : 경상남도 진주시 가 볼만한 곳
장소 :  진주성, 촉석루, 국립진주박물관, 진양호공원, 경상남도수목원, 남강과 의암,

남가람문화거리와 뒤벼리, 진주남강유등축제, 금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