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영동군 가볼만한곳, 월류봉 둘레길과 와인터널로 떠나는 힐링 여행
월류봉, ‘달이 머물다 간다’는 뜻의 월류봉은 금강 상류에 위치한 명승지로, 깎아지른 절벽과 맑은 강물이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합니다. 특히 가을 단풍철에는 절경을 이루며, 인근의 반야사와 함께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과일나라 테마공원, 영동의 특산물인 포도와 감을 주제로 한 체험형 테마공원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과일 수확 체험, 와인 만들기, 농촌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에 좋습니다.
영동 와인터널, 옛 철도 터널을 개조하여 만든 와인 저장고로, 내부는 연중 서늘한 온도를 유지하여 와인 보관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영동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와인을 시음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와인에 대한 전시와 체험도 가능합니다.
송호국민관광지, 금강변에 위치한 국민관광지로, 울창한 소나무 숲과 맑은 강물이 어우러져 캠핑과 피크닉 장소로 인기입니다. 여름철에는 물놀이와 야영을 즐기기에 좋으며, 가을에는 단풍 명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레인보우 힐링센터, 일라이트 광물을 활용한 찜질 시설과 족욕장, 명상 공간 등이 마련된 힐링 공간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합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연인들에게 추천할 만한 장소입니다.
노근리 평화공원, 한국전쟁 당시 발생한 노근리 사건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공원으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평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장소입니다. 기념관과 전시관, 추모 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어 역사 교육의 현장으로도 활용됩니다.
옥계폭포, 백화산 자락에 위치한 폭포로, 높이 약 20m에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가 인상적입니다. 주변에는 산책로와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자연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양산팔경, 금강 상류에 위치한 8개의 경승지를 일컫는 말로, 각 경승지마다 전설과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옵니다. 강선대, 봉황대, 비봉산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민주지산, 소백산맥에 속한 해발 1,242m의 산으로, 등산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정상에서는 주변의 산세와 금강의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다양한 등산 코스가 마련되어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