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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이 흐르는 정원은 퍼스트가든 일원에서 다양한 별빛이 내려온다.

시골영감 2025. 3. 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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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이 흐르는 정원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퍼스트가든 일원에서 펼쳐진다. 퍼스트가든은 아름다운 조명으로 정원을 장식한 별빛축제를 365일 연중무휴 운영한다. 유료로 주말과 공휴일에는 성인 12,000원, 소인 11,000원, 평일 성인 11,000원, 소인 9,000원이며 36개월 미만은 무료이다.


일몰과 함께 정원 전체에 조명이 켜지면 낮에는 볼 수 없던 색다른 모습의 정원을 관람할 수 있다. 자수화단의 환상적인 별빛, 토스카나 광장의 이국적인 별빛, 로즈가든의 정열적인 별빛은 추위로 얼어붙은 겨울밤을 녹이고, 로맨틱한 겨울밤 분위기를 자아낸다. 별빛이 흐르는 정원을 슬로건으로 은하수를 담은 별자리 여행처럼 더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은 정원이 관광객을 맞이한다.


2만 여평의 규모의 부지에 정원마다 다른 주제로 사계절의 대표 별자리를 비롯한 다양한 별빛이 지상에 내려앉은 모습을 볼 수 있다. 퍼스트가든 빛축제는 사계절을 담아낸 다양한 별자리 정원 뿐 아니라 생명과 희망을 담은 바오밥나무 별빛 등 각 정원마다 스토리를 담아낸 별빛태마정원과 곳곳마다 별빛황금마차, 별빛캐릭터 등 볼거리와 포토존으로 구성된다.


포세이돈의 빛과 생명의 바다는 자수정원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지배하는 빛이 넘실대는 바다에 펼쳐진 사계절 대표 별자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하늘을 나는 고래는 플래이가든 밤이 찾아오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실어줄 수 있는 날으는 고래가 나타난다. 생명의 나무 바오밥나무 그 주변의 유실수로 밤을 밝힌다.

 

 

 

퍼스트가든 빛축제는 매년 조명을 보강함 ㅕ더욱 화려한 정 원을 뽐내고 있다. 연인과 가족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퍼스트가든은 레스토랑, 웨딩홀, 놀이시설, 체험학습 ,기프트샵, 썰매장, 챌린지 코스 등 다양한 편의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어 단순한 정원 관람 뿐 아니라 종합테마파크로서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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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개요> 

이름 : 별빛이 흐르는 정원
기간 : 2025. 01. 01. (수) ~ 2025. 12. 31. (수)
장소 :  퍼스트가든 일원

주최 : 퍼스트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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