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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외여행으로 오키나와 난조 여행 가볼만한곳

시골영감 2023. 12. 8. 08:00

오키나와의 난조시는 오키나와 본도 남부의 동해안에 취치한 지역 일부와 구섬으로 이루어진다. 본도의 지역은 나하시에서 남동쪽으로 약 12㎞ 지점에 위치하며 나카구스쿠만과 태평양에 접해있다. 북쪽은 요나바루정, 서족은 하에바루정, 야에세정과 인접해있다. 서쪽을 제외한 삼면이 해안선과 면해 있고 동쪽의 해안쪽은 해안선을 따라 집락이 형성되었다.

 

 

남부의 해안쪽은 대지 위의 지형에 집락이 형성되어 있으며 구다카섬은 융기 산호초로 평탄한 지형을 이루고 있다. 섬의 남서쪽 끝에 집락이 있다. 기후는 쿠로시오 해류인  일본해류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아열대해양성기후이고 고온, 다습하며 여난강수량은 많다. 장마철인 5월 중순에서 6월하순, 태풍이 오는 1월에서 10월에 강수량이 많아진다. 

 

이 지역은 류큐왕국 최초의 통일왕조인 다이이치쇼시 왕조를 아룬 쇼하시 왕이 출생한 땅이다. 오키나와의 역사 ,문호, 신앙의 원점지라 할 수 있다. 현재의 난조시는 2001년 1정과 3촌이 합병하여 탄생하였다. 외키나와현 내의 11개 시중에서 가장 인구가 적고 유일하게 경찰서와 고등학교가 없는 시이다. 

 

관광지는 아름다운 해안경관과 산호초를 보유한 해안지역에 아자마산산비치, 미바루비치, 지넨미사키공원 등이 있다. 이외에도 사탕수수밭 한가운데 세운 음악당 슈거홀 등이 있다. 외나와월드 문화왕국 교쿠센도는 오키나와의 자연과 예능 문화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관광시설이다. 종유동굴인 교큐센도와 류큐왕국죠카마치가 있다.

 

지넨해양레저센터는 난조시에 있는 해양 레저 시설이다. 지넨반도의 끝에 있으며 해양 스포츠 전반을 즐길 수 있는 종합 레저 시설이다. 글라스보트로 해저를 관광, 고마카섬 체험 다이빙, 보트 다이빙, 겨울 보트 낚시 등을 즐길 수 있고 고마카섬과 구다카섬으로 가는 발착지이기도 하다. 고마카섬은 무인도로 둘레 약 800m의 아름다운 섬이다.

 

 

지넨성터는 일본 오키나와현 난조시에 있는 성터이다. 지넨 집락의 북서쪽 언덕 위 숲 가운데에 있으며 자연석으로 쌓은 동쪽의 고성과 세련되 석조문화의 집성인 아치 모양의 서쪽 신성으로 구성되는 연곽식 성이다. 고성은 오키나와의 전설적인 초대왕통인 덴손시대에 쌓은 것이라고 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