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신사, 신도의 신을 제사 지내는 곳
일본의 신사는 태평양전쟁 패전 이전까지 일본이 국교로 내세운 신도의 사당으로 신도의 신을 제사 지내는 곳을 말한다. 현재 일본에 산재한 신사는 전설의 인물 또는 신격화된 실존 인물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이 있고 누구를 내세우는지 불분명한 곳도 있다. 신도는 일본의 고유 민족신앙으로 선조나 자연을 숭배하는 토착 신앙이다.
야스쿠니 신사는 1868년 유신에 성공한 일왕 메이지가 도쿠가와 막부와의 전투에서 숨진 3,500여 명을 추모하기 위해 다음해 왕궁 옆의 부지에 만든 호국신사이다. 1978년 도조 히테키 전 총리 등 A급 전범 14명의 위패가 합사되었고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총리나 각료의 공식참배 여부가 주목받게 되었다.
메이지신궁은 메이지 왕을 신으로 받들고 있는 곳으로 과거 지미 카터, 로널드 레이건 미 대통령 등 일부 외국원수들이 이곳을 참배했다. 특히 2002년 2월 일본을 방문한 조지 W부시 미국 대툥령이 메이지 신궁을 참배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1975년에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이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추진했다가 외교 문제로 메이지 신궁을 방문한 바 있다.

아사쿠사 신사는 도쿄에 자리하고 있으며 사원을 건립한 인물을 신으로 모신 신사로 반은 사자 ,반은 개로 된 석조상을 보유하고 있다. 정확한 창건 연대는 불명으로 기록되는 전승을 감안하면 불교 보급의 하나의 방편인 불상이 책이며, 하나님은 불상이 권리로 모습을 나타냈다는 권현사상이 유행하기 시작한 헤이안 말기부터 가마쿠라 초기 이후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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