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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도서전 6월 펼쳐지는 국내 최대 책 축제
시골영감
2023. 4. 6. 05:00
서울국제도서전은 2023년 6월 14일부터 2023년 6월 17일까지 4일간 펼쳐진다. 서울국제도서전은 전국도서전시회로 시작했던 1954년부터 지금까지 70년 가까이 출판사, 저자 ,독자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책 축제이다. 책을 만드는 사람과 책을 읽는 사람, 작가, 학자, 예술가 ,편집자, 독자가 한자리에 모여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즐거운 마당이다.

서울국제도서전은 1954년 전국도서전시회로 시작하여 1995년에 국제도서전으로 격상되었으며, 한국출판의 세계화, 출판산업의 경쟁력 강화, 독서하는 사회분위기 정착, 국민 문화 향유 기회의 확대라는 목표 아래 세계 주요 도서전 중 하나로 자리하고 있다. 지낭해에는 주제전시 반걸음, 특별전시 책 이후의 책, 기획전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등이 있었다.
서울국제도서전 저작권 센터는 한국의 우수한 출판 저작권을 해외에 소개하여 저작권 수출 시장을 확대하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2023 서울 국제도서전에서는 국내외 출판사 저작권 담당자 및 저작권 전문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수출입 상담 업무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저작권 센터를 운영한다. 저작권 담당자 및 저작권 전문 에이전시 들이 이용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