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국내여행

충청남도 당진시 가볼만한곳, 삽교호에서 해양 체험하고 합덕성당에서 역사 탐방하기



왜목마을, 서해안에서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독특한 장소입니다. 잔잔한 바다와 함께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하루를 시작하거나, 석양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좋습니다. 갯벌 체험도 가능하여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 있는 명소입니다.

솔뫼성지, 한국 최초의 가톨릭 사제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는 성지로, 천주교 신자뿐만 아니라 역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의미 있는 장소입니다.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산책하며 마음의 평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삽교호 함상공원, 퇴역한 해군 함정을 활용한 테마 공원으로, 해군·해병 문화 체험이 가능합니다. 함정 내부를 견학하며 해군의 생활을 엿볼 수 있고, 인근에는 해양과학관과 놀이공원도 있어 가족 나들이에 적합합니다.

아미미술관, 폐교를 리모델링하여 만든 미술관으로, 현대미술 전시와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립니다. 예술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에서 감성을 자극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신리성지, 조선시대 천주교 박해 당시 신자들이 숨어 지내던 지하 동굴이 있는 성지로, 한국의 '카타콤바'로 불립니다. 역사의 아픔을 되새기며 순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면천읍성, 조선시대에 축조된 읍성으로, 당시의 건축 양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성곽을 따라 산책하며 옛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인근에는 전통주 전수관도 있어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삼선산수목원, 다양한 식물과 테마 정원이 조성된 수목원으로,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어 힐링 여행지로 추천됩니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500년 전통의 기지시 줄다리기를 주제로 한 박물관으로, 줄다리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줄다리기 박물관으로서 교육적인 가치도 높습니다.

난지도 해수욕장, 은빛 모래사장과 맑은 바다가 어우러진 해수욕장으로,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 있는 여름철 명소입니다. 해수욕은 물론 캠핑과 해양 스포츠도 즐길 수 있어 다양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