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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충청북도 증평군 가볼만한곳, 블랙스톤 벨폴부터 좌구산 휴양림까지 명상구름다리고 떠나는 힐링 여행



좌구산 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다양한 체험시설이 어우러진 힐링 명소입니다. 길이 230m, 높이 50m의 명상 구름다리에서는 짜릿한 스릴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356mm 굴절망원경을 갖춘 천문대에서는 별자리 관측이 가능합니다. VR 체험장, 줄타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인기 있는 곳입니다. 

삼기저수지 등잔길은 사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산책로입니다. 봄에는 벚꽃이 만개하고, 여름에는 푸르른 녹음이 저수지를 감싸며, 가을에는 단풍이 물들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냅니다. 조용한 호숫가를 따라 걷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 코스입니다.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증평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전통 농경문화와 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짚풀 공예, 전통붓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매년 6월에는 전통 농경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증평들노래 축제'가 개최됩니다. 

증평자전거공원,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 도시로 선정된 증평에는 자전거공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실제 증평 시내를 축소해 만든 도로와 건물이 있어 어린이들이 자전거를 타며 교통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기자기한 풍경으로 사진 촬영지로도 인기 있는 곳입니다. 

보강천 미루나무숲, 보강천을 따라 조성된 미루나무숲은 수령 50여 년의 포플러 나무 100여 그루와 다양한 꽃들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산책로입니다. 풍차, 분수, 자작나무 숲 등이 어우러져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 있는 쉼터입니다. 

블랙스톤 벨포레 루지, 벨포레 리조트 내에 위치한 블랙스톤 벨포레 루지는 짜릿한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시설입니다. 루지를 타고 내려오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가족, 연인 모두에게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 

장이익어가는마을, 증평읍 송티리에 위치한 장이익어가는마을은 전통 장 만들기, 민화 부채 만들기, 한복 입기 등 우리 고유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인기가 많아 다양한 문화 체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연병호항일역사공원, 도안면에 위치한 연병호항일역사공원은 항일 독립운동가 연병호 선생의 생가와 일대기를 기리는 공간입니다. 3대에 걸쳐 독립운동에 헌신한 가족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으며, 인근에는 6.25전쟁영웅 연제근 상사를 기리는 공원도 있어 역사 교육의 장으로도 좋습니다. 

증평연암지질생태공원, 연암저수지를 따라 조성된 증평연암지질생태공원은 약 10억 년 전부터 생성된 편마암 등 지질학적으로 가치 있는 자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1.5km의 수변 데크를 따라 산책하며 자연과 지질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