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림지는 삼한시대에 축조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 중 하나로, 제천의 대표적인 관광지입니다. 수백 년 된 소나무와 수양버들이 어우러진 호숫가 산책로는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용추폭포와 유리전망대, 의림지 역사박물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박달재는 해발 453m의 고개로, 박달도령과 금봉낭자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곳입니다. 대중가요 '울고 넘는 박달재'로도 유명하며, 현재는 사랑의 테마 관광지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드라이브 코스로도 적합하며, 정상에는 노래비와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월악산은 해발 1,094m의 영봉을 중심으로 한 국립공원으로, 기암절벽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명산입니다. 덕주사 마애여래입상 등 문화유산과 송계계곡, 용하구곡 등의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어 사계절 내내 등산객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청풍문화재단지는 충주댐 건설로 수몰된 지역의 문화재를 이전·복원하여 조성된 단지로, 2점의 보물과 9점의 지방유형문화재 등 다양한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전통 한옥과 생활유물들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천합니다.
금수산은 해발 1,016m의 산으로, 원래 이름은 백운산이었으나 퇴계 이황이 단풍 든 산의 아름다움에 감탄하여 '비단에 수를 놓은 것 같다'며 금수산으로 개명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등산로를 따라 용담폭포, 선녀탕, 얼음골 등의 명소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용하구곡은 월악산 동쪽의 깊은 골짜기에 위치한 16km 길이의 계곡으로, 청벽대, 선미대, 수룡담 등 아홉 곳의 명소가 이어져 있습니다. 맑은 물과 원시림이 어우러진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여름철 피서지로도 인기입니다.
송계계곡은 월악산 영봉을 비롯하여 자연대, 월광폭포, 학소대 등 다양한 경승지가 이어진 8km 길이의 계곡입니다. 맑고 시원한 물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여름철 피서지로 적합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천합니다.
옥순봉은 해발 286m의 봉우리로, 퇴계 이황이 '비 온 뒤 솟아나는 옥빛의 대나무순 같다'며 이름 지은 곳입니다. 기암절벽이 호수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며, 청풍호 유람선을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탁사정은 제천시 봉양읍 구학리에 위치한 정자로, 주변의 백사장과 맑은 물, 노송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합니다.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가 높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천합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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