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국립공원, 태백산은 해발 1,567m로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눈꽃 산행지로 유명하며, 천제단과 장군봉 등 명소가 많습니다. 등산로는 비교적 완만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적합합니다. 매년 1월에는 태백산 눈축제가 열려 다양한 눈 조각 작품과 행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황지연못, 태백 시내 중심에 위치한 황지연못은 한강의 발원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지, 중지, 하지 세 개의 연못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루 약 5,000톤의 물이 솟아납니다. 야경이 아름다워 저녁 산책 코스로도 인기 있으며, 인근에 황지자유시장이 있어 지역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구문소는 황지천이 석회암 지대를 뚫고 흐르며 형성된 천연 동굴로, 약 5억 년 전의 지질학적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제417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변에는 삼엽충 화석과 다양한 퇴적 구조를 관찰할 수 있어 교육적인 가치도 높습니다.
태백석탄박물관은 태백의 광산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으로, 석탄 산업의 발전과 광부들의 생활상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실제 탄광 갱도를 재현한 체험 공간과 다양한 광물 전시물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유익한 장소입니다.
365세이프타운은 국내 최초의 안전 체험 테마파크로, 지진, 화재, 풍수해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상 체험할 수 있습니다. 현직 소방관이 진행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있어 실질적인 안전 교육이 가능합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에게 유익한 장소입니다.
통리탄탄파크는 폐광된 탄광을 활용하여 조성된 테마파크로, LED 조명과 디지털 아트를 접목한 테마 터널이 인상적입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광산 도시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오로라파크는 해발 680m에 위치한 통리역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문화체험공원입니다. 49.2m 높이의 눈꽃전망대에서는 백두대간과 동해안 지역의 산세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별빛전시관에서는 오로라 영상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입니다.
지지리골 자작나무 숲은 운탄고도 6길에 위치한 자작나무 숲은 폐탄광 산림훼손지 복구사업으로 조성된 곳입니다. 하얀 자작나무들이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며,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힐링 코스로 적합합니다.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입니다.
백두대간 산양목장은 해발 800m에 위치한 유산양 목장으로, 알프스의 목가적인 풍경을 닮아 '한국의 알프스'로 불립니다. 산양 먹이주기, 피자 만들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추천합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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