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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종묘대제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유산의 역사, 의미, 관람.

 

종묘대제는 2025년 5월 4일 종묘에서 펼쳐진다. 1975년 국가무형유산으로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종묘대제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시고 올리는 제례의식이다. 매년 5월 첫째 주 일요일 조선 왕실의 품격 높은 의례와 음악, 무용이 어우러진 종묘대제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행사내용으로는 메인프로그램으로 5월 4일의 종묘대제 봉행, 부대프로그램으로 신실재현체험, 제례악기 체험, 어린이 체험 등이 4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진행된다.

종묘는 서울 종로구 종로 157에 자리하고 있으며 왕조의 역대 선왕들의 신위를 봉안하고 제사를지내기 위해 지은 왕실의 가묘, 토지신, 곡물신에 대한 제사를 위한 사직과 함께 좌묘우사라 하여 국가 사전의 중심이 됨,고려에서는 성종 때 종묘제도를 갖추었으며 조선시대에는 왕과 왕비 그리고 실제로 왕위에 오르지는 않았으나 죽고 나서 왕의 칭호를 올려받은 왕과 그 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행하던 왕실의 사당이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개요> 

이름 : 종묘대제 
기간 : 2025. 05. 04. (일) 
장소 :  종묘

주최 : 국가유산청

주관 : 국가유산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