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산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맑고 깨끗한 자연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산소가 가득한 숲속의 휴양지에서 휴식할 수 있는 곳이다. 영인산자연휴양림은 나무가 왕성하게 자라는 초여름에서 가을까지 좋으며 맑고 바람이 적은 날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사이가 삼림욕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대이다. 피톤치드는 활엽수보다 소나무, 잣나무 같은 침엽수가 더 많이 방출하고 있다.
영인산자연휴양림은 숙박없이 입장만 할 경우에는 성인은 2,000원, 청소년은 1,500원, 어린이는 1,000원이다. 숙박시설의 경우 휴양관과 숲속의 집을 이용할 수 있는데 휴양관의 경우 비수기는 45,000원, 성수기는 55,000원이다. 숲속의 집 경우에는 4인실부터 18인실까지 있으며 요금은 최소 45,000원에서 최대 150,000원까지 있으며 성수기에는 최소 60,000원부터이다. 숙박을 위해 예약을 할 경우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며 매월 1일 오전 9시부터 다음달 사용분 예약을 할 수 있다.
영인산자연휴양림은 충남 아산시 영인면에 위치한 영인산에 조성되어 있다. 영인산은 예로부터 산이 높지는 않지만 매우 가파르고 영험하다고 하여 영인산이로고 불러왔고 정상에 우물이 있어서 큰 가뭄이 있을 시 기우제를 지내던 산이다. 정상에 올라서면 푸른 서해바다와 삽교호와 아산만방조제 그리고 유유히 흐르는 삽교천 물길과 더불어 아산만 방조제와 아산시가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영인산성과 민족의 시련과 영광의 탐이 들어서 있다.
영인산 자연휴양림에는 넓고 푸른 산림에 통나무로 만든 휴양관 집합동이 7실, 가족단위 단독으로 된 숲속의 집19동과 썰매장, 물놀이터, 어린이 놀이터, 등 놀이 시설과 수목원, 등산로, 평상 등 휴양 편의시설을 갖추어 놓고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는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산림욕장이 있어서 더욱 좋은 곳이며 영인산 자연휴양림은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기도 하다.
영인산자연휴양림의 삼림욕은 울창한 숲속에 들어가 거닐면서 신선한 공기를 가슴속 깊이 호흡함으로써 숲에서 발산되는 피톤치드를 마시거나 피부에 닿게 하는 것을 삼림욕이라고 한다. 삼림욕을 하게 되면 몸과 마음이 맑아져 안정을 가져오며 건강이 매우 좋아지게 되며 어린이에서 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건강증진법이다. 공기유통과 땀흡수가 잘 되는 간편한 옷차림이 좋다.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을 취하거나 숲속을 거닐면서 맑은 공기와 함께 피톤치드를 마시고 피부에 접촉시키자.
영인산자연휴양림 피톤치드는 나무가 발산하는 피톤치드가 인간의 피부를 자극시켜 소염, 소독, 완화시키는 등 약리 작용을 할뿐 아니라 인간의 정신을 안정시키고 해방감을 주며 축적된 정신적 피로를 해소시켜 주는 복합적인 효과가 있으며 인체의 심폐기능 강화로 기관지 천식, 폐결핵 치료에 도움을 준다. 피톤치드는 나무가 자라는 과정에서 상처부위에 침입하는 각종 박테리아로 부터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방향성 물질로 그 자체에 살균, 살충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피톤은 식물을 말하며 치드는 죽인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영인산자연휴양림 인근 가볼만한곳으로 휴양림 인근에는 현충사, 온양민속박물관, 인주공세리성당, 피나클랜드, 세계 꽃 식물원, 아산호, 삽교호, 신정호, 외암민속마을, 맹사성 고택, 온천관광지인 아산, 온양, 도고 온천 등이 위치해 차량으로 15~20분 정도면 주변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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