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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국내 4월 여행지로 추천하는 2023 진도신비의바닷길 축제

 

국내 4월 여행지로 바닷길이 열리는 기적을 만날 수 있는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를 만나보자. 이번 국내 4월 여행지로 추천하는 진도신비의바닷길 축제는 2023년 4월 20일부터 2023년 4월 22일까지 3일간 전남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국가지정 명승 제9호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 약 2㎞ 바다가 조수간만의 차이로 음력 2월 그믐날 수심이 낮아질 때 진도~모도 바닷길이 드러나는 현상으로 30~40m의 폭으로 활짝 펼쳐진다.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 - 한국관광공사>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로움이 예사롭지 않아 매년 축제기간 이 현상을 보기 위해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진도를 방문해 바닷길이 완전히 드러나 있는 약 1시간 동안 기적의 순간을 만끽한다. 올해 제43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소망의 땅 기적의 바다로!'를 주제로 4월 20일에는 17시 40분에, 4월 21일에는 18시 10분에, 4월 22일에는 18시 50분에 열린다.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 - 진도군청>

 

진도신비의바닷길 축제장에는 화장실, 주차장, 응급센터, 관광안내, 모유수유실, 휠체어, 미아보호소, 물품보관소 등이 있으며, 체험장에는 진도개체험 공연, 소망등 띠달기, 라이브카페, 체험행사장, 전기차대기소, 씨름장, 열려라 무지개길!, 진도개어질리티, 버스투어 등, 편의시설로 매표소, 편의점, 향토음식점, 특산물판매점, 글로벌존 등이 마련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