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구검(刻舟求劍) 배에다 표시를 해 칼을 찾는 자를 말하며 판단력이 둔하여 융통성이 없고 세상일에 어둡고 어리석다는 뜻이다.


각명(刻銘) : 금석에 글자나 그림을 새김
주교(舟橋) : 배다리.
구도(求道) : 길을 찾음, 나아가 바른 도리를 물어 구함.
검객(劍客) : 검술을 잘하는 사람. 검사( )

춘추전국시대 초나라의 사람이 배를 타고 양자강을 건너다가 그만 실수로 보검을 물 속에 빠뜨리고 말았다. 그러자 당황한 그는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 보검을 떨어 뜨린 부근의 뱃전에 표시를 하고 안심을 했다고 한다. 프랭클린은 어리석은 행동의 1단계는 자신의 현명함에 자기가 도취하는 것이며, 제2단계는 그것을 고백하는 것이고, 제3단계는 충고를 경멸하는 것이다.

프랭클린은 미국의 정치가, 사상가, 과학자 ,미국 독립 선언문의 기초 위원으로 활동하였고 피뢰침을 발명함, 미국 독립의 아버지로 불리는 프랭클린은 비록 가난한 집엣 ㅓ태어났지만 성실과 노력 그리고 굳센 의지로 문장가이자 과학자 그리고 뛰어난 정치가로서 많은 활약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