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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북한강 대성리 송어축제와 함께 가평 가볼만한곳

 

 

북한강 대성리 송어축제와 함께 가평 가볼만한곳에 대해서 살펴보자. 이번에 살펴볼 가평 가볼만한곳인 북한강 대성리 송어축제는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에서 펼쳐진다. 해마다 1월 중순경부터 2월 중순경까지 가평군 북한강변 옆 구운천 일대에서 (주)추억의 대성리 송어축제 주최로 펼쳐졌다. 얼음낚시, 놀이시설로는 얼음썰매, 전동바이크, 사륜바이크, 기차썰매 등이 있었다. 대성리 전철역에서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북한강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이 좋은 곳이어서 공기 좋고 물 좋은 북한강 대성리에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즐거운 겨울 여행을 잡아보는 것이 좋을것 같다. 올해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는 것 같다.  

 

 

송어는 몸은 원통형이고 비늘이 잘다. 옆줄의 비늘 수는 112내지 140개나 된다. 지름지느러미가 있고 꼬리지느러미는 얕게 갈라진다. 등은 암청색, 배는 은백색으로 등에는 흑 반점이 많고 혼인 색일 때는 암수가 다 같이 등과 배에 흑색이 강하다. 산란기는 9.10월 이며 물이 맑고 차며 바닥에 자갈이 깔린 곳에 웅덩이를 파고 산란을 하며 부화한 어린 송어는 산란장에서 얼동을 한 뒤 다음해 4,5월에 바다로 내려간다. 바다에서 성장한 뒤 산란기에 되돌아온다. 동해르 흐르는 일부 하천에 분포하며 일본과 러시아에도 분포한다.

 

 

송어는 칼슘과 철분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성장발육을 도와주며, 골다공증을 예방한다고 한다. 송어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미용과 노화 방지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한다. 송어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피로회복에 좋다고 한다. 송어에는 어류중에서 DHA가 가장 풍부하게 포함이 되어있으며 고단위 식품으로 외기능 강화와 치매에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송어에는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조혈작용이 뛰어나며 빈혈을 예방해 주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송어의 손질법과 보관법으로는 송어를 고를 때에는 표면이 매끄럽고 살이 투명하며 큰 것보다는 적당한 크기의 송어를 고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소질을 할 때에는 아가미를 잡고 머리를 다르고 내장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로 깨끗하게 닦아낸다. 깨끗하고 마른 천으로 물기를 제거하 뒤 고리 부분을 고정하고 칼을 뼈와 살 사이를 느끼며 포를 뜬다. 송어는 손질 후 바로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냉동으로 보관할 시에도 2일을 넘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타민이 풍부한 송어회와 단백질이 많은 콩가루와 함께 먹는 것이 음식궁합이 맞으며 영양적으로 좋다.

 

 

 

북한강 대성리 송어축제와 함께 가평 가볼만한곳인 아침고요수목원은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 행현리에 자리하고 있는 식물원이다. 사시사철 화려한 꽃으로 덮인 10만평의 공간과 21개의 주제정원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백두산 자생식물 300여종을 포함한 총 5,000여죵이 넘는 식물들이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쁘띠프랑스는 가평군 청평면 호반로 1063 고성리에 자리하고 있는 프랑스 테마파크이자 자연을 그대로 살린 친자연 공간이다. 유명산자연휴양림은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의 가일리에 자리하고 있는 휴양림이다. 체력단련장, 오토캠핑장, 임간수련장, 유리온실, 눈썰매장 등이 있다.

 

 

에델바이스는 가평군 설악면 다락재로 이천리에 자리하고 있는 테마공원으로 한국에서도 스위스여행을 하는 기분을 낼 수 있는 곳이다. 명지산은 가평군 북면에 자리하고 있는 군립공원으로 광주산맥에 딸린  산이다. 명지계곡은 여름철 수도권의 피서지로 인기가 높고 산 입구에는 비구니 도량인 승천사가 있다. 산새가 그리 험하지 않아 등산 초보자들도 무리없이 오를 수 있다. 자라섬은 가평읍 달전리에 자리하고 있는 젊음이 있는 섬이다. 호명호수는 가평군 청평면에 자리하며 양수발전을 하기 위한 물을 저장하기 위하여 인공적으로 조성한 호수이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